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2007.09.28 16:50
스님에게 빗 팔기
조회 수 3562 추천 수 0 댓글 0
한 회사가 영업부 지원자를 상대로 '나무 빗을 스님에게 팔아라'는 문제를 출제했습니다.
그러자 대부분의 사람이 '머리 한 줌 없는 스님에게 어떻게 파느냐"며 포기했습니다.
남은 사람은 윤씨, 석씨, 전씨 세 사람. 면접관이 말합니다.
"지금부터 열흘 동안 스님들에게 나무 빗을 팔고 난 뒤 상황을 보고하세요."
열흘이 지나 세 사람이 돌아왔습니다.
이들의 판매 실적은 각각 빗 1개, 10개, 1,000개였습니다.
면접관이 1개를 판 사람에게 어떻게 팔았느냐고 물어보자, "머리를 긁적거리는 스님에게 팔았습니다."라고 대답합니다.
10개를 판 사람에게 물어보니, "신자들의 헝클어진 머리를 단정하게 다듬기 위해 절에 비치해놓으라고 설득했죠"라고 대답했습니다.
10개 판 사람은 1개판 사람보다는 확실히 접근 방법이 다릅니다.
1,000개를 판 사람은 "열흘이 너무 짧았다"며 '앞으로 더욱 많이 팔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빗을 머리를 긁거나 단정히 하는 용도로 팔지 않았습니다.
그가 찾은 곳은 깊은 골짜기에 위치한 유명한 절.
주지 스님을 만난 자리에서, 그는 "이런 곳까지 찾아오는 신자들에게 부적과 같은 뜻 깊은 선물을 해야 한다"며 "빗에다 스님의 필체로 '적선소'(積善梳:선을 쌓는 빗)를 새겨 주면 더 많은 신자가 찾아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주지스님은 1천 개를 사서 신자에게 선사했고, 신자의 반응도 폭발적이었습니다.
그래서 수 만개의 빗을 납품하라는 주문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생각을 바꾸면 결과는 엄청나게 달라집니다.
그러자 대부분의 사람이 '머리 한 줌 없는 스님에게 어떻게 파느냐"며 포기했습니다.
남은 사람은 윤씨, 석씨, 전씨 세 사람. 면접관이 말합니다.
"지금부터 열흘 동안 스님들에게 나무 빗을 팔고 난 뒤 상황을 보고하세요."
열흘이 지나 세 사람이 돌아왔습니다.
이들의 판매 실적은 각각 빗 1개, 10개, 1,000개였습니다.
면접관이 1개를 판 사람에게 어떻게 팔았느냐고 물어보자, "머리를 긁적거리는 스님에게 팔았습니다."라고 대답합니다.
10개를 판 사람에게 물어보니, "신자들의 헝클어진 머리를 단정하게 다듬기 위해 절에 비치해놓으라고 설득했죠"라고 대답했습니다.
10개 판 사람은 1개판 사람보다는 확실히 접근 방법이 다릅니다.
1,000개를 판 사람은 "열흘이 너무 짧았다"며 '앞으로 더욱 많이 팔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빗을 머리를 긁거나 단정히 하는 용도로 팔지 않았습니다.
그가 찾은 곳은 깊은 골짜기에 위치한 유명한 절.
주지 스님을 만난 자리에서, 그는 "이런 곳까지 찾아오는 신자들에게 부적과 같은 뜻 깊은 선물을 해야 한다"며 "빗에다 스님의 필체로 '적선소'(積善梳:선을 쌓는 빗)를 새겨 주면 더 많은 신자가 찾아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주지스님은 1천 개를 사서 신자에게 선사했고, 신자의 반응도 폭발적이었습니다.
그래서 수 만개의 빗을 납품하라는 주문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생각을 바꾸면 결과는 엄청나게 달라집니다.
오늘의 시선
오늘 우연히 본 기사를 스크랩하였습니다. (본 게시판은 네이버에 싱크되지 않습니다.)
| 번호 | 카테고리 | 제목 | 조회 수 | 날짜 |
|---|---|---|---|---|
| 104 | 한국의 100대 홈페이지 | 4033 | 2009.01.05 | |
| 103 | 통화스와프 | 2949 | 2009.01.05 | |
| 102 | ‘은밀한 유혹’ 야식테러를 건강하게 이겨내는법 | 3185 | 2009.01.05 | |
| 101 | 이명박 대통령 2009년 신년 국정 연설 | 3067 | 2009.01.05 | |
| 100 | 당신이 원하는 남,녀 혈액형이 뭡니까? 1 | 3231 | 2009.01.03 | |
| 99 | Report A+ 받는 법 | 3215 | 2008.12.31 | |
| 98 | '트랜스포머'에 이어 'G.I유격대'도 극장으로 | 3451 | 2008.12.26 | |
| 97 | ul-li | 3901 | 2008.12.24 | |
| 96 | 설기현의 성공 뒤엔 막일 18년 `엄마`가 있었다 | 3189 | 2008.12.24 | |
| 95 | DIV 남발을 하지말자 1 | 3273 | 2008.12.22 | |
| 94 | 원더걸스, 이토록 사랑스러운 스무살(인터뷰) | 3589 | 2008.12.19 | |
| 93 | 이경규의 왕노릇은 이제 그만 | 3061 | 2008.12.19 | |
| 92 | 일반 | 어머니의 글 2000년10월23일(월요일) 20:42:51 1 | 3745 | 2007.08.26 |
| 91 | [장석주의 '한국문단 비사'] '시인 김소원' <중> | 3791 | 2008.12.10 | |
| 90 | 자본주의 연구회 너~무 궁금해. | 3403 | 2008.10.02 | |
| 89 |
자석칠판 만들기
1 |
5444 | 2008.09.25 | |
| 88 | 사랑 | <송창민의 연애의 정석>[AM7]‘그림 그리듯’ 구체적으로 표현하라 1 | 4809 | 2008.09.22 |
| 87 |
구글 서비스 약관 (April 16, 2007)
1 |
3071 | 2008.08.29 | |
| 86 | 일반 | 어느 기하학자의 한글 창제 | 3575 | 2007.10.19 |
| 85 | 2007 서울국어교사모임 정기총회 안내 | 3333 | 2007.11.30 |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