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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온디

2015.04.27

CSS

#tnb (Top Navigation Bar)

조회 수 628 추천 수 0

클래스 네이밍(클래스 이름짓기)에서 위치에 따른 네이밍은 그다지 옳지 않다고 생각하는 쪽이다.

'너는 왼쪽에 있으니 left라고 하고, 너는 오른쪽에 있으니 right 라고 부르자'가 아니라,

그네들의 역할에 따라 네이밍을 해주는 것이 맞다고 생각했다.


DIV를 구조화할 때 그게 클래스의 코드만 보더라도 해당 영역 소스가 어떤 역할을 하는 소스인지 알 수 있으니깐.


그런데, 푸터와 상단 그리고 본문 영역의 위에서 아래로 가는 경우에 우리는 이미 태그로 그것을 구분하여 사용하고 있다.

'header, body, footer'

그럼 여기서, 아까 처음 말한 바와 같이 그들의 역할에 따라 왼쪽이, 오른쪽이라고 부르는 것 대신, 공지사항 위젯, 배너 위젯 이렇게 부르는 것이

이 경우에도 맞는 것일까.


바디 영역 안에서의 경우에는 사실 왼쪽, 오른쪽이라고 부르는 것보다 역할에 따른 의미 부여가 맞는 것 같고,

태그적으로 이미 그것을 부르는 코드가 있는 경우에는 태그의 하위 개념으로써 클래스명을 부여하는 게 맞는 것 같다.


#content .wdg_bn{}

#content .wdg_notice{}

#header #tnb{}

#footer #fnb{}


content, header, footer는 각 영역을 구분 짓는 상위 개념이고,

그 아래 wdg_bn과 wdg_notice는 위젯 개념이다.

그리고 tnb와 fnb는 top navigation bar, footer navigation bar 이다.

gnb와 lnb는 우리가 많이 사용하는데, globar navigation bar와 local navigation bar 이다.

snb라고 쓰기도 하는 이건, side navigation bar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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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온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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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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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온디
2015.04.27
사실 tnb 라는 개념보다 우리나라의 경우 네이버를 기준으로 삼으면 gnb로 많이 사용된다. 그러나 사이트라는게 구조가 더 복잡해질 수도 있다.
이 때 상단에 위치하는 네비게이션 바라는 개념으로 tnb를 사용한다.
사이트를 구분 지으니, 사이트 네비게이션 바라고도 생각해봤는데 이 경우 snb와 중복되니, top 위치에 따라 tnb라고 명명한다.
header에 있다고 hnb는 못 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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