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온디
첨부파일 https://eond.com/movie/162443
E5713-00.jpg

영화 제목에서 보듯이 주인공들의 이름도 '아담'과 '이브'이다.
영화 자체는 별로 볼 거리가 못 된다.
지저분하고 딱히 소재 자체도 신선하다거나 재밌지가 않다.
다만 여주인공으로 나오는 '엘마누엘 크리퀴'가 아주 그냥 멋지다. 죽여준다.

E5713-11.jpg

포스터에서는 헐렝 뭥미지만 영화 속에서는 진짜 아주 딱 내 스타일이다.


코멘트 0
접기/펴기 | 댓글 새로고침
 
 
Total 70 articles in 2 / 4 pages
번호 제목 제목 조회 수 날짜날짜
공지 다시 보고 싶은 영화 19166 2008/12/31
공지 연인과 다시 한 번 보고 싶은 영화 17136 2008/12/11
공지 보고 싶은 영화 20339 2008/11/08
50 [멜로/애정/로맨스] 초콜렛(Chocolat) 5925 2003/09/30
49 [멜로/애정/로맨스] 노틀담의 꼽추를 보고나서 파일 6008 2010/06/24
48 [일반] 어떤 영화를 볼 것인가 6271 2010/06/22
47 아바타를 보러 가기로 했다. 5552 2009/12/28
46 와우, 내년에 재미난 영화 많이 하네! 5293 2009/11/08
45 20세기 소년 4221 2009/02/18
44 007 퀀텀 오브 솔라스 3984 2009/02/18
43 나의 친구, 그의 아내 5014 2009/01/28
42 이글 아이 (Eagle Eye, 2008) 파일 4333 2009/01/07
41 테이큰 (Taken, 2008) 파일 5178 2009/01/02
40 [년도별] 2009년에 본 영화 목록 5101 2009/01/02
39 굿 럭 척 (Good Luck Chuck, 2007) 파일 5880 2009/01/01
현재글 [멜로/애정/로맨스] 첫 남자, 첫 경험 : 아담과 이브 파일 9184 2008/12/28
37 쏘우 5 (Saw V, 2008) 파일 [1] 3391 2008/12/07
36 트럭 (2008) 파일 [1] 3742 2008/11/29
35 오만과 편견(Pride & Prejudice, 2005) 파일 4334 2008/11/29

해시태그 디렉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