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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온디

2010.02.21

자유게시판

텍스타일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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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텍스타일"을 설치해놓긴 하였지만 그 쓰임새나 더 이상 "블로그"로의 매력을 찾지 못하여 줄곧 게시판과 블로그 형태를 오가며 온라인 글쓰기 생활을 해오다가 요즘, "이온디" 사이트의 레이아웃 스킨을 작업을 하다 "미니위니"에 남긴 글이 파장이 되어 다시 블로그로의 글쓰기 생활을 해보자며 XE의 글쓰기 도구인 "텍스타일"로 이전의 글들을 가져오게 되었다.

XE 사이트에 텍스타일 소개에 있는 이남우씨의 음성이 아마 주효했지 않았나 싶다. -_-a;


Textyle 소개 중인 NHN 오픈UI기술팀의 이남우씨

카테고리를 제대로 "다" 가져오지 못한다

이 부분은 어디로 날라갔나? -_-a;

글을 썼는데 날라간 부분

사소한 스킨 변경 문제

텍스타일로 옮겨오면서 요즘 만들어 놓은 레이아웃 스킨인 "이온디 포털" 레이아웃 스킨을 가져오지 못하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지만 "웹로그"를 대신하여 써오던 "마이노트" 레이아웃도 너무 폐쇄적이지 않나 하는 생각과 이온디 포털 레이아웃에 걸맞는 웹로그 스킨을 만들려면 어쩔 수 없기에 스킨 문제는 일단 논외로 하기로 한다.

하지만 기존 XE 레이아웃 스킨도 텍스타일에서 적용되도록 처음부터 만들었다면 더 좋았을 성 싶다.

앞으로의 기대

2007년도부터 개발되어 오고 있는 XE가 그랬듯이, XE의 모듈인 Textyle 역시 점차 발전되어 갈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올해에는 XE가 2.0을 내놓지 않을까 한다. 동시에 많은 부분들이 업그레이드되고 "사용하기 편하게" 되어갈 것이다. 텍스타일이 만들어질 때 미리 설명되어진 글에서 보면 "텍스타일을 선택한 것은 무척 고무적인 일입니다"라고 쓰여져 있는데 사용해보니 다른 글쓰기 도구와는 다른 것이 정말 좋은 글쓰기 도구가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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