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file
이온디

2016.02.23

자유게시판

첫눈-네이버-XE-라인

조회 수 14 추천 수 0

2005년 첫눈이라는 검색엔진 사이트가 있었습니다.  (첫눈은 검색해보시길)

#첫눈|#스노우랭크

야심만만 '첫눈'이 내리다 만 까닭은.

놀라운 것 두 번째는 첫눈 직원들이 받게 될 파격적인 인센티브였다. 장병규 사장은 90%의 지분을 확보하고 있었는데 NHN에서 받게 될 매각 대금의 3분의 1을 직원들에게 나눠주기로 했다. 350억원의 30%면 105억원, 이를 63명으로 나누면 한 사람 앞에 평균 1억6667만원이 된다. 입사 1년 만에 모두 대박을 터뜨리게 된 것이다.

출처 : http://www.leejeonghwan.com/media/archives/000706.html

언젠가 한 번 제로님의 집 사진을 본 적이 있는데 외곽지역의 이층집 같았습니다. ㅠ


어쩌면 제로보드란 건 네이버의 일본 진출의 미끼 정도로 생각했었는데 제가 너무 네이버를 나쁘게만 생각했나 봅니다. 개인적으로 사실 풀타임오픈소스개발자라는 타이틀은 네이버의 일본 진출 이전에 제로님을 구워삶을만한 미끼였던 게 아니었을까 생각했었는데 제로님의 인터뷰를 보면 그런 건 아니었나 봅니다. ㅎㅎ

https://eond.com/interview/372235

고영수 : XE 버전은 안 나왔을 지도 모르겠다. (웃음) XE 프로젝트를 맡기 전에는 NHN 일본검색쪽 부서에 있었는데 그 일도 참 재미있었다. 계속 있었다면 적어도 내가 XE를 만들지는 않았을 지도 모르겠다. 누군가 만들었으면 참여는 했을 거다. 그 때 블로깅을 열심히 했으면 TNF에 참여했을 지도 모르겠다. XE는 NHN에서 지원하지 않았으면 아마 안 됐을 수도 있다.

첫눈에서 네이버로 합병 뒤에 바로 XE 프로젝트를 맡은 것이 아니라, 일본 검색 쪽 부서에 있었고, 이후에 다시 일본으로 넘어가서 라인 개발에 투입되셨던 것 같습니다.


과연 제로님이 나중에라도 XE로 다시 되돌아오실까 궁금한데, 이렇게 방대해져버리고, 버려진(?) 모듈들이 많아진 XE로 과연 다시 돌아온다 하더라도 하실 수 있는 일이 무어가 있을지 모르겠네요.

아마 더 좋은 IT 도구를 들고 생활에 유용한 것을 만들어서 뭔가 만들고 계시겠지요?;

http://deview.naver.com/2010/presenters.nhn

고영수 UI기술랩장
웹사이트 제작과 운영, 네이버와 함께 하세요!

웹사이트를 운영하고 싶은데 어떻게 제작하고 운영해야 할지 몰라서 어려움을 겪으시나요? 어렵사리 제작은 하였는데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다거나 끊임 없는 스팸 댓글로 운영에 어려움을 느끼시나요? 운영중인 웹사이트를 꼼꼼히 분석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어려우신가요? 어렵게만 생각되는 웹사이트 제작과 운영을 네이버가 제공하는 오픈 소스와 오픈 API로 쉽고 편리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고영수 UI기술랩장

고영수님은 오픈 소스 CMS인 XpressEngine 뿐 아니라 웹사이트 운영을 위한 Syndication API, 스팸공동대응 API, 네이버 Analytics API 등의 오픈API의 개

Profile
8
Lv
이온디

이온디 홈페이지는 간결하며,

 손쉽게 수정할 수 있습니다.

0개의 댓글

에디터
번호 제목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라이믹스] Another XE, 라이믹스 소개/설치하기 199 0 2019.01.09
공지 [XE소식] XE제작문의는 이온디 제작의뢰로 가주세요. 213 0 2018.12.10
공지 [사이트맵] XE/라이믹스 사이트맵 불편 기능을 알려주세요. 206 0 2017.09.23
37 [자유게시판] 상담위젯 디자인 10 0 29 일 전
36 [자유게시판] XE, 라이믹스에서의 위키 모듈 8 0 29 일 전
35 [자유게시판] xe 고급메이발송모듈 32 0 2020.01.23
34 [자유게시판] xe 이슈트래커 모듈 사용하기 - 실패 16 0 2020.01.23
33 [자유게시판] XE 멀티도메인 이슈 0 0 2020.01.17
32 [자유게시판] 오래된 XE 설치 사이트 수리하기 58 0 2019.09.12
31 [자유게시판] 콘텐츠판 모듈 스킨 카테고리 구현 0 0 2018.11.23
30 [자유게시판] 콘텐츠판 모듈의 검색 25 0 2018.11.19
29 [자유게시판] 포인트 충전 모듈에서 kakaopay 결제방법 추가하기 838 0 2018.09.08
28 [자유게시판] XE 문자메세지 알림 설치하기 64 0 2018.07.25
27 [자유게시판] 부운영자 모듈 71 0 2018.07.25
26 [자유게시판] [문제아님] RSS 위젯 수정 의뢰 0 0 2018.03.30
25 [자유게시판] XE 다국어 사이트 폐쇄의 아쉬운점 47 0 2017.12.30
24 [자유게시판] flatContent 위젯의 문제점 24 0 2017.05.21
[자유게시판] 첫눈-네이버-XE-라인 14 0 2016.02.23
22 [자유게시판] xe팀에서 가장 잘못한 정책 13 0 2016.02.23
21 [자유게시판] 누리고 쇼핑몰을 사용한 쇼핑몰 사이트 48 0 2015.09.23
20 [자유게시판] XE 사용기 (by 라르게덴) 1112 0 2014.10.03
19 [자유게시판] 홈페이지 제작 의뢰로 배우는 것들 759 0 2014.01.22
18 [자유게시판] 웹퍼블리셔로 전향한다면 2463 0 2013.10.15
17 [자유게시판] 제품 단가 제대로 얼만지 아시나요? 1757 0 2013.08.14
16 [자유게시판] XE의 매력은 무엇일까 1492 0 2013.03.04
15 [자유게시판] XE 1.7 에서 달라진 점(2) 1 1875 0 2013.03.03
14 [자유게시판] 블루투스 키보드 스카이디지털 x3 사용해보기 1685 0 2013.03.02
13 [자유게시판] XE 1.7 에서 달라진 점(1) 1678 0 2013.03.02
12 [자유게시판] 다른 CMS툴도 한번 알아봐 볼까요? 1717 0 2013.03.02
11 [자유게시판] NHN의 독립 사이트 지원, 어디까지 왔나 1237 0 2013.03.01
10 [자유게시판] XE 이슈 올린 결과... 1347 0 2013.02.28
9 [자유게시판] BlogAPI 얼마나 활용하시나요? 1787 0 2013.02.22
8 [자유게시판] 트렌드를 좀 배워야 할 것 같습니다. 2293 0 2012.12.13
7 [자유게시판] 이온디님~ 1 3202 0 2012.02.14
6 [자유게시판] 대구 XE 캠프 후기입니다. 3199 0 2011.11.15
5 [자유게시판] 큐브리드가 오픈소스에 공조한다면 XE마켓 수수료를 더 내려야 합니다. 1 8176 0 2011.05.17
4 [자유게시판] 이온디님도 공모전 참여하시나요? 2 8081 0 2010.11.21
3 [자유게시판] XE 스킨 만들어서 팔아보고 싶다며.. 1 7032 0 2010.11.07
2 [자유게시판] 텍스타일은 완전히 지워지지 않는다. 7205 0 2010.11.02
1 [자유게시판] 텍스타일 소감 5986 0 2010.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