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미,,

2002.12.13 22:47

카즈 조회 수:12021 추천:36

지난번 나와 형과 통화는 너무 감격적이였어,,

배고프다는 형의 목소리 ㅎㅎㅎㅎ

우리집엔 맛있는 것 많다.

지금도 빵도 있고 라면도 있고 우유도 있고,,

ㅋㅋ 우리 엄마는 매일 맛있는 걸 사오신당;;

헤헤 그런 울엄마가 짱이에혛,ㅋㅋ

아휗휗 -_-;;

헤헤 지금도 맛나게 까까를 쳐먹고 잇눈 나 ^^ㅋ

냠냠, 냠냠 쩝쩝,

아구 맛있당,,

요즘 이온디 잘 안들어와서 미안해

앞으로는 자주들어와서 글도남길게

미소년도 열심히 할겡 ㅂ ㅑ ^^

홈페이지를 다시 열까 생각중



http://www.repub.org/

이 사이트 메인에 무슨 희박한거 있는데

이거 내가 생각하기에

병기통에 샐러드 집어넣어서

그 위에 막 캐찹 송송 뿌려놔서 막 쫙쫙 튀기는것을

사진으로 찍은것같아 -_-;;

ㅎㅎㅎㅎㅎ

그렇지 않수? 낙훈형 ^^ㅋ

그럼 좋은하루

(이리 할말이 없냥 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