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온디
첨부파일 https://eond.com/movie/240661

영화 시작부 룸에서의 엄태웅의 노는 모습을 보면

지금 1박 2일에서 나오는 순박한 모습으로는 상상할 수 없다.

특히 김남길에게 기름을 붓고 협박하며 욕을 하는 모습은 특히나 더 그렇다.

14분 50초대에 나오는 김남길은 여전하다.

비덩의 모습이나, 여느 드라마에서 나오는 모습 그대로의 김남길을 만나볼 수 있어

오랜만에 보니 반갑다. 마지막 나서는 엄태웅을 바라보는 그 눈빛은 정말 날카롭다.

 

도자기녀로 유명한 이세나씨가 나오는데 14분대의 휴대폰씬은 본인인가 의심스러울 정도로

므흣하다.

 

19분대의 휴대폰을 잃어버리고 그 동영상을 안 지우게 된 사실을 깨닫고 부터,

영화는 시작된다.

 

박용우의 연기는 좋았지만, 영화도 구성 자체도 나쁘지 않았지만

왠지 이 영화는 좀 더 스릴이 있었으면 하는 2% 모자른 느낌이 있다.

코멘트 0
접기/펴기 | 댓글 새로고침
 
 
Total 70 articles in 1 / 4 pages
번호 제목 제목 조회 수 날짜날짜
공지 다시 보고 싶은 영화 19167 2008/12/31
공지 연인과 다시 한 번 보고 싶은 영화 17137 2008/12/11
공지 보고 싶은 영화 20340 2008/11/08
70 [멜로/애정/로맨스] 세렌디피티 30 2016/11/27
69 [멜로/애정/로맨스] 노트북 37 2016/11/27
68 [년도별] 2015년 추천 영화 123 2015/12/13
67 [배우] [듀나의 배우스케치] 키이라 나이틀리 2019 2013/06/03
66 [배우] 할리우드도 헷갈리는 '닮은꼴 스타들' 2589 2013/06/03
65 [일반] 내 생애 최고의 영화 5644 2011/05/03
현재글 [공포/미스터리/스릴러] 핸드폰(엄태웅, 박용우, 김남길, 박솔미, 이세나, 2009) 7813 2011/04/15
63 [SF/판타지] 인셉션(2010) 5361 2011/04/12
62 [SF/판타지] 스파이더맨 5488 2011/04/05
61 [액션] 신소림사 5944 2011/02/06
60 [년도별] 2010년에 본 영화 목록 5888 2010/12/28
59 [공포/미스터리/스릴러] 펠햄 123 6335 2010/12/28
58 [액션] 트레져 헌터 (Treasure Hunter, 2009) 7445 2010/12/20
57 [SF/판타지]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1 [1] 6859 2010/12/16
56 [공포/미스터리/스릴러] 데블(2010) 6366 2010/12/15
55 [액션] 아저씨 6691 2010/12/15
54 [멜로/애정/로맨스] 색다른 동거 9738 2010/09/20
53 [멜로/애정/로맨스] 오세암 6832 2003/09/30

해시태그 디렉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