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을 만든 뒤 실제 이용 과정을 다시 살핍니다.
EOND SINCE 2000
만들고, 살리고, 끝까지 운영합니다.
홈페이지 하나에도 기획, 디자인, 개발, 서버와 운영이 이어집니다. 이온디는 흩어진 일을 한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운영에 필요한 일을 제작 과정과 함께 연결합니다.
지금 필요한 일
어디에서 막혔는지부터
말씀해 주세요.
서비스 이름을 고르지 않아도 됩니다. 현재 상황에 맞는 시작점을 찾으세요.
직접 만든 결과
설명보다,
작동하는 화면으로.
하나로 이어지는 이온디
만든 경험이
다음 해결책이 됩니다.
제작에서 얻은 기준은 제품과 자료가 되고, 운영에서 발견한 문제는 다시 더 나은 도구가 됩니다.
2000—
NOW
“쉽게 쓰도록 만들고,
끝까지 운영하며,
계속 개선하고 연결합니다.”
개인 홈페이지를 직접 만들던 2000년부터, 이온디는 필요한 것을 만들고 실제로 운영하며 기준을 쌓아왔습니다.
이온디가 만든 것들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