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진짜 눈여겨보는 크리에이터가 있는데.
5개월 만에 블로그 트래픽을 80배로 만든 SEO 마케터 혜진님임.
[댓글 @jujuju270624d]
다들 GEO 한다고 코드부터 만질 때 이분은 SEO 기반으로 AI 검색까지 다 잡더라고.
로펌 리드도 하루 2.5건에서 17건으로 뛰었는데 그중 10%가 GPT랑 Gemini 추천에서 나온 거라.
이거 보고 진짜 감탄함.
[댓글 @jujuju270624d]
AI는 결국 사람 시선이랑 똑같아서 웹 전체에 깔린 거미줄이 서로 연결되어 있는지를 읽는 거래.
그래서 스키마랑 구조화 데이터부터 붙이는 건 순서가 틀린 거고 연결을 설계하는 게 먼저라고 하더라고.
[댓글 @jujuju270624d]
만드는 순서는 총 4단계인데 첫 번째는 사이트가 그릇이라는 점임.
글 100개 쓰기 전에 사이트가 제품이랑 서비스를 제대로 설명하고 있는지부터 보여줘야 함.
[댓글 @jujuju270624d]
두 번째는 반짝이 아니라 묵히는 거임.
한 번에 몇천 개 찍는 게 아니라 200~300개씩 야금야금 색인시켜서 효자 콘텐츠를 만드는 건데 병원 사이트 하나는 원장님한테 순이익 30% 올랐다고 연락까지 받았다고 하더라.
[댓글 @jujuju270624d]
세 번째는 링크는 양이 아니라 의미라는 거임.
대량 백링크는 옛날 전술이고 하나를 넣어도 유의미하게 넣어야 함.
네 번째는 거미줄을 밖으로 넓히는 건데 사이트 안에서의 연결은 당연하고 외부에서 브랜드로 링크를 타고 들어오게 만드는 거임.
[댓글 @jujuju270624d]
그릇 만들고 묵히고 의미 있게 잇고 밖으로 넓히고.
이 4단계를 보면서 나도 병의원 사이트 SEO 기획 끝내고 디자인 들어가는 순서로 바꿨는데 거미줄로 그려보니까 내가 그동안 사이트 안에서만 놀고 있었다는 게 바로 보이더라고.
[댓글 @jujuju270624d]
콘텐츠가 먼저가 아니라 사이트가 먼저였던 거임.
근데 혜진님이 운영하시는 avcd에서 지금 직접 경험을 알려주면서 함께 일할 직원분도 모신다고 하더라고.
교육이랑 도서랑 AI툴도 지원된다고 하니까 관심 있는 분들은 한번 지원해 봐도 좋을 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