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제목도 가수 이름도 몰라도 됨.
유튜브 뮤직이 3억 곡 넘는 카탈로그를 말로 뒤지는 기능을 붙였음.
이름은 Ask Music.
근데 같이 나온 기능이 더 눈에 띔.
[댓글 @coredash.team]
발표는 올해 Made On YouTube 행사에서 나왔음.
새 기능은 두 개임.
Ask Music. 음악과 팟캐스트를 대화로 찾는 도구.
Your Podcast Lineup. 개인 맞춤 AI 오디오 가이드.
둘 다 유튜브 뮤직 앱 안에 들어감.
검색어를 고르는 대신 친구한테 묻듯 입력하면 됨.
[댓글 @coredash.team]
쓰는 방식은 이렇게 됨.
"이 노래에 영향을 준 곡들로 믹스 만들어줘."
"이 곡에서 베이스는 누가 쳤어?"
공식 음원뿐 아니라 리믹스, 라이브, 커버, DJ 세트까지 대상임.
청취 대기열을 짜거나, 아티스트가 왜 그 곡을 만들었는지 파거나, 음악사를 물어볼 수 있음.
[댓글 @coredash.team]
진짜 노린 건 팟캐스트 쪽임.
들을 시간보다 팟캐스트가 훨씬 많음. 좋아하는 쇼 새 에피소드도 못 따라감.
Your Podcast Lineup은 매주 추천 쇼를 짧은 음성으로 소개함.
왜 이 사람한테 맞을지 설명하고 바로 추천 에피소드로 넘어감.
스포티파이도 비슷한 방향임. 관심사와 프롬프트로 팟캐스트 에피소드 자체를 AI가 만들어줌.
한쪽은 있는 콘텐츠를 골라주고, 한쪽은 새로 만들어주는 셈.
[댓글 @coredash.team]
출시 일정은 이럼.
전 세계 유튜브 뮤직, 유튜브 프리미엄 구독자에게 곧 풀림.
콘텐츠 발견이 검색창에서 대화로 넘어가는 중임.
만드는 쪽도 키워드보다 맥락으로 찾히는 걸 고민해야 함.
출처: TechCrunch AI "YouTube Music gets more conversational with new AI fea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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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crunch.com
YouTube Music gets more conversational with new AI features | TechCrun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