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2025-02-20

안녕하세요!! 

어릴 때 고등학교 때부터 작업하면서 알게 됐는데 참 오랜 시간 동안 기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연히 저도 기억하죠. ㅎ


간밤에 무리했더니 요새는 막 하루를 골골댑니다. ㅎㅎ

건강하시고 나중에라도 대화할 여유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추운데 언제나 잘 지내시길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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