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만에 제안서 보내는 방식을 바꿨어.
요즘 프로젝트 제안서 지루한 pdf 파일로 안보네
PDF 대신
제안서 자체를 웹페이지로 만들었다.
기획부터 디자인, 견적, 일정까지
스크롤을 내리면 하나의 흐름으로 펼쳐져.
이런 제안서 만들어보고 싶으면
댓글에 ‘제안서’라고 남겨줘.
기본 HTML 파일과
실제 사용한 프롬프트 보내줄게.
🚨 카드뉴스 프롬프트 요청 한 분들 주목!
원래 DM으로 공유하려고 했는데..
댓글이 많아 프로필에 링크 걸어두었어!
무료로 받을 수 있으니까 마음 편히 받고,
도움이 되었음 좋겠네!!❤️🔥
(+) 아무리 디자이너이지만 사람이 맹근거니
아쉬운 부분이 있더라도 너그럽게 이해부탁해🙏🏽
고객이 “깔끔한 웹사이트로 만들어 주세요”라고 하면 살짝 긴장한다.
누군가는 여백이 많은 디자인을, 누군가는 정보가 잘 정돈된 화면을,
누군가는 그냥 촌스럽지 않은 디자인을 말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고객님께 최근에 좋아했던 사이트를 몇 개 받는다.
공통점이 바로 보이면 쉽지만, 전부 제각각일 때도 있다.
그럴 때는 이미지, 타이포그래피, 색상 등을 하나씩 바꿔보며 무엇에 끌렸는지 확인한다.
완성된 스타일을 정하는 과정이라기보다는 방향을 찾는 과정에 가깝다.
고객이 말로 설명하지 못한 취향을 대신 찾아내는 것.
그것도 제작자가 해야 할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피그마는 기본 기능만 써도 충분히 좋지만,
플러그인 잘 쓰면 반복 작업 시간이 진짜 많이 줄어들잖아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n년차 실무 디자이너가 자주 쓰는 피그마 플러그인 모음집>
바쁜 분들 이것만 저장하고 보세요🔥🔥
특히 누끼, 이미지 보정, 그림자, 레이어 정리처럼
은근 손 많이 가는 작업은 플러그인 도움을 받으면 훨씬 편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