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미널입니다.
끝없는 터미널 전쟁, 이번엔 가벼운 쪽이에요.
워프도 고스티도 메모리 때문에 못 쓰겠다는
개발자들 사이에서 요즘 도는 이름, Muxy입니다.
구성부터 에이전트용입니다.
프로젝트 그룹, 세로 탭, 분할 창에
깃 워크트리까지 기본으로 달렸고,
알림은 맥 네이티브로 옵니다.
신기한게
아이폰과 안드로이드용 앱도 있습니다.
[댓글 @unclejobs.ai]
아이폰, 안드로이드 컴패니언 앱도 있어서
밖에서 세션을 이어 볼 수 있습니다.
먼저 갈아탄 후기 기준 메모리는 600MB 선.
맥 전용이고 홈브루로 바로 깔리며,
MIT 무료에 아직 별 1,900개(1.9K) 신생입니다.
재밌는 건 재료예요.
고스티에서 엔진만 떼어다
스위프트UI로 새로 지은 앱이거든요.
고스티가 무거워 떠난 사람들이
고스티 심장을 단 앱으로 갈아탄 셈이죠.
[댓글 @unclejobs.ai]
깃허브: github.com/muxy…
/
github.com
GitHub - muxy-app/mobile: iOS and Android app for Mux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