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별 바이브 코딩 스타일 ㅋㅋㅋ
미국
“일단 출시하자.”
기능 3개 → Product Hunt → 월 $19
일본
“조금만 더 다듬고 출시하겠습니다.”
버튼 간격 1px 수정 중.
출시 예정: 미정
중국
“이미 만들었습니다.”
기능 38개.
무료.
근데 내일 기능 17개 더 생김.
독일
README 42페이지.
테스트 커버리지 98%.
아직 버튼 하나 없음.
프랑스
UI가 미쳤음.
기능은 뭔지 잘 모르겠음.
근데 일단 예쁨.
인도
“이거 SaaS로 팔 수 있겠는데?”
오늘 만들고,
내일 유튜브 튜토리얼까지 올라옴.
한국
“일단 무료로 뿌려볼까?”
로그인 붙이고
카카오 붙이고
네이버 붙이고
구글 붙이고
결제 붙이고
앱도 만들고…
3일 뒤
“근데 이거 누가 쓰지?”
그리고 새로운 아이디어 발견.
새 프로젝트 생성 ㅋㅋㅋ
[댓글 @mojun962]
한국은
바이브 코딩? 그냥 출시하면 돈 못법니다! 여기 바이브 코딩 수익화 노트 50% 세일해서 팔아요!!!
[댓글 @T_Nike_T]
단순함으로 승부 보는게 최고인듯 싶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