깃헙 스타, 2026-09-11 기준 약 4.9만 개.
이 저장소 안에 마케팅 실행 전용 AI 스킬이 50개 들어있어요.
근데 진짜 흥미로운 지점은 스킬 개수가 아니었어요.
[댓글 @qjc.ai]
1/ 규모부터 볼게요.
스킬 50개, 파일 466개.
마크다운 335개, JS 65개, JSON 53개.
만든 사람은 코리 헤인즈예요.
Baremetrics에서 그로스를 이끌었고 지금은 Conversion Factory를 운영해요.
저장소는 2026-01-15 생성, 2026-09-05까지 커밋이 이어지고 있어요.
[댓글 @qjc.ai]
2/ 스킬이 50개라서 특별한 게 아니었어요.
진짜 핵심은 나머지 49개가 전부 문서 하나를 먼저 읽고 시작한다는 점이었어요.
문서 이름은 product-marketing.md예요.
제품, 타깃, 포지셔닝. 한 번 정의해두면 끝이에요.
카피를 쓰든 광고를 만들든 SEO 감사를 하든 전부 같은 정의를 따라가요.
프롬프트 모음이 아니라 하나의 운영 체계에 가까웠어요.
[댓글 @qjc.ai]
3/ 품질 장치도 눈에 띄었어요.
스킬 50개 전부, evals 폴더를 갖고 있어요.
품질을 검증하는 평가 파일이 스킬마다 따로 있는 거예요.
45개는 references 폴더로 심화 내용을 따로 빼뒀고요.
본문은 얇게 유지하고 깊은 내용은 참조 파일로 미뤄요.
Anthropic이 권장하는 점진적 공개 방식 그대로였어요.
[댓글 @qjc.ai]
4/ 설치 방법은 두 가지예요.
첫째, npx skills add 명령어로 설치.
둘째, Claude Code 플러그인 마켓플레이스로 설치.
근데 함정이 하나 있어요.
에이전트 세션 안에서 npx skills add만 실행하면 Claude Code가 읽지 못하는 경로에 깔려요.
정확한 명령어는 이거예요.
npx skills add coreyhaines31/marketingskills -a claude-code
설치 후엔 product-marketing 스킬을 가장 먼저 돌려야 나머지 49개가 제대로 작동해요.
[댓글 @qjc.ai]
5/ 한국에서 쓸 때 첫 번째로 비는 지점, SEO예요.
seo-audit 문서랑 ai-seo 문서를 직접 열어서 단어를 세어봤어요.
국제 SEO 문서(14,258자)엔 Naver 0회, Korea 0회, Korean 0회.
대신 hreflang은 42회 나와요.
AI 검색 문서(29,283자)도 마찬가지였어요.
Google 46회, ChatGPT 24회, Perplexity 20회인데 Naver는 여기서도 0회였어요.
국제화는 hreflang 태그 수준까지만 다루고 네이버 생태계는 아예 안 다뤄요.
[댓글 @qjc.ai]
6/ 한국에서 쓸 때 두 번째로 비는 지점은 법이에요.
공정거래위원회 표시광고 실증 고시가 2026-09-03에 개정 시행됐어요.
AI 활용 사실을 광고할 때도 사전 실증이 필요하다는 게 명확해졌어요.
자료 제출 기한도 30일에서 15일로 짧아졌고요.
미국 SaaS 카피는 유일하다거나 10배 빠르다 같은 최상급 표현을 기본 문법처럼 써요.
이런 표현을 한국어로 그대로 번역해서 쓰면 곧바로 실증 대상이 돼요.
copywriting, ad-creative, competitors 스킬 산출물은 그대로 올리면 안 돼요.
게재 전에 근거 자료부터 확보해야 해요.
[댓글 @qjc.ai]
7/ 그래서 QJC라면 이렇게 쓸 것 같아요.
구조는 훔칠 값어치가 있어요.
공유 문서 하나로 전 산출물이 같은 정의를 따르게 하는 방식이요.
콘텐츠는 그대로 쓰면 안 돼요.
SEO는 구글과 AI 검색 전용으로 한정하고 카피는 한국 법 게이트를 한 번 더 거쳐야 해요.
전량 설치보다 필요한 스킬만 골라 쓰는 편이 안전해요.
[댓글 @qjc.ai]
8/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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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hub.com
GitHub - coreyhaines31/marketingskills: Marketing skills for Claude Code and AI agents. CRO, copywriting, SEO, analytics, and growth engineering.
[댓글 @qjc.ai]
9/ 더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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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jc.app
Claude Code 마케팅 스킬 저장소, 한국 마케팅 실무에 그대로 쓰면 안 되는 이유 3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