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맥에서 40GB가 사라졌습니다.
정확히는 치워줬습니다.
맥 쓰다 보면 어느 순간 저장 공간이 빨간불 들어옵니다.
뭘 지워야 할지 모르겠고,
CleanMyMac 같은 유료 앱 쓰자니 매년 구독료 나가고.
Mole은 그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합니다.
무료입니다.
오픈소스입니다.
솔직히 이거 저만 알고 싶었는데 ㅠ
[댓글 @unclejobs.ai]
뭘 해주냐면
터미널에 mo clean 하나 치면 앱 캐시, 브라우저 캐시, Xcode 찌꺼기, 로그 파일, 휴지통까지 한 번에 훑습니다.
앱 지울 때도 다릅니다. 보통 앱을 그냥 휴지통에 버리면 설정 파일, 숨겨진 데이터가 곳곳에 남습니다. mo uninstall은 그 흔적까지 52개 위치를 뒤져서 싹 정리합니다.
node_modules, 빌드 파일 같은 개발 찌꺼기도 mo purge로 처리 가능합니다.
[댓글 @unclejobs.ai]
설치는 진짜 한 줄
brew install mole
Homebrew가 없으면 먼저 설치해야 하지만,
맥 개발 환경 쓰신다면 이미 있을 겁니다.
[댓글 @unclejobs.ai]
한 가지만 주의하세요
삭제는 되돌릴 수 없습니다.
처음엔 mo clean --dry-run으로 뭘 지울지 미리 확인하고 시작하세요.
실제로 지우기 전에 목록만 보여줍니다.
[댓글 @unclejobs.ai]
깃허브 별이 37,800개입니다. 저만 몰랐던 거였네요.
→ github.com/tw93…
/
github.com
GitHub - tw93/Mole: Clean, uninstall, analyze, optimize, and monitor your Mac. Free open-source CLI, plus a native Mac ap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