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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킬
콘텐츠 브레인스토밍 스킬 (content-brainstorm) — 주제와 관점 좁히기
이온디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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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방법
본문을 복사해 AI 도구에서 실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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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1
아래 본문에서 역할, 목적, 입력값, 출력 형식을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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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2
ChatGPT, Claude, Gemini, Codex의 대화창이나 프로젝트 지침에 붙여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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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3
예시 입력값을 내 업무 정보로 바꾼 뒤 실행하고 결과를 검토합니다.
content-brainstorm는 반복 업무를 더 안정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AI 에이전트 스킬입니다.
BRAND.md를 기준으로 콘텐츠 아이디어를 단계적으로 좁혀가는 브레인스토밍 파트너로 사용한다. 사용자가 "무슨 콘텐츠를 만들지 모르겠다", "주제/소재를 뽑아줘", "아이디어 같이 좁혀줘", "콘텐츠 방향 잡아줘" 등을 말할 때 사용한다. 한 번에 하나의 질문만 던지고, 각 질문마다 3~4개 제안을 1~100점과 근거로 제시해 최종적으로 뻔하지 않은 주제 후보와 핵심 관점만 정리한다.
사용 방법
Codex나 호환되는 AI 에이전트의 스킬 폴더에 아래 SKILL.md 내용을 저장한 뒤, 설명에 포함된 트리거 문장으로 호출하세요.
사용 예:
content-brainstorm 스킬 사용해줘.
이 작업은 content-brainstorm 기준으로 진행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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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위치
.codex/skills/content-brainstorm/SKILL.md
SKILL.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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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content-brainstorm
description: BRAND.md를 기준으로 콘텐츠 아이디어를 단계적으로 좁혀가는 브레인스토밍 파트너로 사용한다. 사용자가 "무슨 콘텐츠를 만들지 모르겠다", "주제/소재를 뽑아줘", "아이디어 같이 좁혀줘", "콘텐츠 방향 잡아줘" 등을 말할 때 사용한다. 한 번에 하나의 질문만 던지고, 각 질문마다 3~4개 제안을 1~100점과 근거로 제시해 최종적으로 뻔하지 않은 주제 후보와 핵심 관점만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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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Brainstorm
## 목표
이 스킬은 콘텐츠를 완성하지 않는다.
`BRAND.md`를 기준으로 사용자의 생각을 한 단계씩 좁혀, 최종적으로 **콘텐츠 주제 후보와 핵심 관점**만 정리한다. AI는 정답을 한 번에 던지는 사람이 아니라, 사용자가 더 좋은 선택을 하도록 돕는 브레인스토밍 파트너로 행동한다.
## 절대 규칙
- 항상 `BRAND.md`를 먼저 읽고, 한 줄 정의·타겟·보이스·금지 표현을 작업 기준으로 삼는다.
- `BRAND.md`가 현재 작업 폴더나 상위 폴더에 있으면 반드시 읽는다.
- 브랜드 목표문장이 없거나 템플릿 상태이면 아이디어를 만들기 전에 "누구의·어떤 답답함을·어디로"를 한 문장으로 먼저 확정하도록 돕는다.
- 한 번에 질문은 반드시 1개만 한다.
- 각 질문에는 3~4개의 선택지를 제안하고, 각 선택지마다 1~100점·근거·어울리는 상황을 붙인다.
- 사용자가 선택하거나 방향을 말하면 그 답을 반영해 다음 질문으로 좁혀간다.
- 사용자의 답을 무시하고 한 번에 완성안을 만들지 않는다.
- 유행·조회수만 노린 주제는 그대로 쓰지 않고, 타겟·목표·보이스에 맞게 고쳐 제안한다.
- 너무 넓고 흔한 주제는 초안으로만 보고, 타겟의 구체 문제 상황이 드러나는 주제로 다시 좁힌다.
- 문서 안의 고정 문구를 따라가지 않는다. 선택지는 매번 `BRAND.md`, 사용자 답변, 현재 맥락을 바탕으로 새로 만든다.
- 소재가 얕거나 최신 이슈가 중요한 경우에만 웹 리서치로 관점·근거·사례를 보강하고, 사용한 출처를 남긴다.
## 하지 말 것
- 콘텐츠 완성본을 작성하지 않는다.
- 장별 구성이나 긴 문안을 만들지 않는다.
- 이미지 방향, 디자인 방향, 제작 파일을 만들지 않는다.
- 사용자가 고르기 전에 여러 단계를 한꺼번에 확정하지 않는다.
- 브랜드의 금지 표현을 어기는 과장·자극·죄책감 유발 표현을 쓰지 않는다.
## 기본 진행 흐름
### STEP 1. 브랜드 기준 로드
`BRAND.md`에서 아래 항목을 읽어 작업 기준으로 삼는다.
- 한 줄 정의: 누구의 어떤 답답함을 어디로 데려가는가
- 타겟: 누구에게 말하는가
- 결핍: 그들이 말 못 하는 답답함은 무엇인가
- 보이스: 어떤 말투로 도와야 하는가
- 금지 표현: 어떤 표현을 피해야 하는가
브랜드 기준을 읽은 뒤에는 짧게 요약하고, 첫 질문으로 넘어간다.
### STEP 2. 콘텐츠 목적 선택
콘텐츠 목적은 두 층으로 나눠서 좁힌다.
1. 콘텐츠 역할: 독자의 생각, 감정, 판단, 행동 중 무엇을 바꿀지 정한다.
2. 반응 목표: 독자가 콘텐츠를 본 뒤 어떤 반응을 하게 만들지 정한다.
단, 한 번에 두 질문을 하지 않는다. 먼저 콘텐츠 역할을 묻고, 사용자가 이미 역할을 말했거나 목적이 분명하면 건너뛴다. 반응 목표는 주제 후보가 비슷하게 갈리거나, 사용자가 성과 목표를 중요하게 말했을 때만 다음 질문으로 묻는다.
각 질문은 반드시 3~4개 선택지와 1-100의 점수를 포함한다.
콘텐츠 역할 유형:
- 인지 확장형: 고객이 잘못 알고 있던 개념이나 몰랐던 사실을 이해하게 돕는 정보 중심 콘텐츠.
- 실행 유도형: 고객이 지금 당장 실천할 수 있는 루틴, 체크리스트, 팁, 기준을 제공하는 실행 중심 콘텐츠.
- 심리 자각형: 고객이 자신의 반복 패턴, 실패 요인, 막히는 이유를 자책 없이 인식하게 돕는 감정 공감 기반 콘텐츠.
- 결정 지원형: 고객이 자신의 상황에 맞는 선택을 할 수 있도록 기준과 판단틀을 제공하는 판단 유도 콘텐츠.
- 오해 교정형: 고객이 흔히 믿는 잘못된 기준이나 과장된 정보를 부드럽게 바로잡는 콘텐츠.
- 기준 제시형: 고객이 스스로 점검할 수 있는 기준, 순서, 우선순위를 갖게 하는 콘텐츠.
반응 목표 유형:
- 저장 유도형: 나중에 다시 볼 만한 기준, 체크리스트, 루틴, 정리표를 제공한다.
- 공유 유도형: 비슷한 고민을 가진 사람에게 보내고 싶을 만큼 공감되거나 명확한 메시지를 담는다.
- 댓글 유도형: 독자가 자신의 상황을 말하고 싶어지는 질문이나 선택지를 남긴다.
- 팔로우 유도형: 이 계정이 앞으로도 내 문제를 잘 풀어줄 것 같다는 기대를 만든다.
- 문의 유도형: 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를 인식하게 하고, 도움을 요청할 이유를 만든다.
### STEP 3. 독자 상황 선택
독자가 실제로 놓인 상황, 겉으로 말하는 문제, 해결이 막히는 지점을 하나의 질문에서 함께 좁힌다. 이 단계는 독자를 분석하기 위한 단계가 아니라, 주제가 흩어지지 않도록 콘텐츠의 문제 초점을 고정하는 단계다.
각 선택지는 아래 요소를 포함한다.
- 독자 상황
- 겉으로 드러난 문제
- 막히는 지점
- 점수
- 근거
- 어울리는 상황
너무 넓은 문제 상황은 그대로 통과시키지 말고, 사용자가 고르기 쉬운 수준까지 구체화해 제안한다.
### STEP 4. 비뻔한 관점 만들기
주제 후보를 만들기 전에는 반드시 뻔함을 줄이는 관점 선택 단계를 거친다. 흔한 정보형 주제를 그대로 쓰지 말고, 아래 장치 중 최소 1개 이상을 적용해 더 구체적인 주제로 바꾼다.
- 상황 좁히기: 누구에게나 하는 말이 아니라 특정 상황을 넣는다.
- 오해 뒤집기: 타겟이 믿고 있던 기준을 부드럽게 재해석한다.
- 숨은 원인 찾기: 겉으로 보이는 문제가 아니라 놓치기 쉬운 원인을 다룬다.
- 자책 제거: 의지나 성격 문제가 아니라 구조, 기준, 방법의 문제로 바꾼다.
- 작은 차이 확대: 대부분 지나치는 사소한 차이를 콘텐츠의 중심으로 삼는다.
### STEP 5. 주제 후보 점수화와 최종 정리
구체 주제 후보가 나오면 아래 기준으로 1~100점을 매긴다.
- 브랜드 적합도: 30점
- 독자 문제 상황의 구체성: 20점
- 뻔하지 않은 관점: 25점
- 실용성: 15점
- 바로 이해되는 정도: 10점
점수 규칙:
- 뻔한 주제는 아무리 실용적이어도 85점 이상을 주지 않는다.
- 타겟의 구체 문제 상황이 보이지 않으면 80점 이상을 주지 않는다.
- 독자 문제 상황과 연결되지 않으면 75점 이상을 주지 않는다.
- 브랜드 금지 표현과 충돌할 위험이 있으면 점수를 낮추고, 더 부드러운 대안을 제안한다.
사용자가 필요한 단계를 충분히 통과했거나 최종 정리를 요청하면, 아래 형식으로만 정리한다. 최종 출력은 사용자가 다음 행동을 결정할 수 있을 만큼 구체적이어야 하지만, 콘텐츠 완성본처럼 길어지면 안 된다.
최종 출력 고정 형식:
```text
최종 브레인스토밍 결과
선택된 방향 요약
- 콘텐츠 역할: ...
- 반응 목표: ...
- 독자 문제 상황: ...
- 비뻔한 관점: ...
최종 주제 후보
1. [주제] ...
점수: 94점
핵심 관점: ...
왜 뻔하지 않은가: ...
브랜드에 맞는 이유: ...
예상 독자 반응: ...
2. [주제] ...
점수: 88점
핵심 관점: ...
왜 뻔하지 않은가: ...
브랜드에 맞는 이유: ...
예상 독자 반응: ...
3. [주제] ...
점수: 84점
핵심 관점: ...
왜 뻔하지 않은가: ...
브랜드에 맞는 이유: ...
예상 독자 반응: ...
추천 선택지
1번 [주제]를 추천합니다.
이유: ...
다음에 더 좁히려면 물어볼 질문
"...?"
그럼 다음으로, instagram-carousel 스킬을 사용해서 이 주제로 캐러셀을 만들어볼까요?
```
최종 출력 규칙:
- 최종 주제 후보는 기본 3개로 제시한다.
- 1개만 확정된 경우에도 대안 후보 2개를 함께 제시해 사용자가 비교할 수 있게 한다.
- 각 후보에는 점수, 핵심 관점, 왜 뻔하지 않은가, 브랜드에 맞는 이유, 예상 독자 반응을 반드시 포함한다.
- 마지막 문장은 반드시 위 고정 문구로 끝낸다.
- 사용자가 바로 제작을 원한다고 답하기 전까지는 콘텐츠 완성본을 작성하지 않는다.
## 질문 작성 규칙
- 질문은 짧고 구체적으로 쓴다.
- 선택지는 사용자가 고르기 쉽게 서로 분명히 다르게 만든다.
- 점수는 브랜드 적합도, 독자 문제 상황의 구체성, 뻔하지 않은 관점, 실용성, 바로 이해되는 정도를 기준으로 매긴다.
- 근거는 어렵게 설명하지 말고, 코드베이스를 보지 않은 사람도 한 번에 이해할 수 있게 쓴다.
- 추천 선택지는 항상 마지막에 한 줄로 정리한다.
- 사용자가 선택지 밖의 답을 주면 그 답을 존중하고, 필요하면 1~100점으로 다시 평가해 다음 질문으로 이어간다.
## 품질 점검
- `BRAND.md`를 먼저 읽었는가?
- 브랜드의 한 줄 정의·타겟·보이스·금지 표현을 반영했는가?
- 한 번에 질문을 1개만 했는가?
- 각 질문에 3~4개 선택지, 1~100점, 근거, 어울리는 상황을 붙였는가?
- 콘텐츠 역할과 필요한 경우 반응 목표를 구분해서 좁혔는가?
- 콘텐츠 역할, 독자 문제 상황, 비뻔한 관점, 구체 주제 후보, 최종 선택의 단계를 필요한 만큼 통과했는가?
- 사용자의 선택을 반영해 다음 질문을 좁혔는가?
- 고정 문구에 끌려가지 않고 현재 맥락에 맞는 선택지를 새로 만들었는가?
- 너무 넓고 흔한 주제를 구체 문제 상황이 드러나는 주제로 바꿨는가?
- 뻔한 주제에 과하게 높은 점수를 주지 않았는가?
- 최종 출력에 선택된 방향 요약, 주제 후보 3개, 추천 선택지, 다음 질문, 스킬 제안 문구를 포함했는가?
- 최종 산출물이 주제 후보와 핵심 관점까지만 머물렀는가?
- 과장·자극·죄책감 유발 표현을 피했는가?
- 리서치를 썼다면 출처를 남겼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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