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동안의 모든 것은 사람을 이해하고 생각하는 과정이다.
연애도, 삶도, 사업도, 내가 하는 모든 일도
내 주변 사람을 중심에 두고
그 사람을 생각하지 않고는 잘해낼 수가 없다.
25년에는 주변을 정리를 잘하고 사람을 좀 더 생각하며 행동하는 한 해가 되길.
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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