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청년자유공간 ‘청년쌀롱’ 개소으로

함께하는 청년자유공간 ‘청년쌀롱’ 개소

이온디 170

http://www.siheungjou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821


 함께하는 청년자유공간 ‘청년쌀롱’ 개소 
 
시흥지역 청년들의 쉼터이자 활동공간인 청년자유공간 ‘청년쌀롱’이 시흥YMCA(은행동 529-6 반도프라자 4층) 공간에 새롭게 조성돼 11월 24일 오후 4시 개소식을 가지고 오픈한다.
청년쌀롱은 청년들의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지역사회 안에서 다양한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공간으로 시흥YMCA와 경기도따복지원센터의 지원으로 조성됐다.
 함께하는 청년자유공간 ‘청년쌀롱’ 개소 
 
청년쌀롱은 청년들이 직접 공간을 디자인하고 공간조성과정에 함께 참여하는 등 청년들의 실질적인 요구와 바램이 담겨있는 공간이라고 할 수 있다.
현재 청년쌀롱은 약 80평의 공간으로 커피 및 음료, 간단한 음식을 해먹을 수 있는 키친&bar, 쉼과 휴식을 위한 라운지 등 커뮤니티공간과 청년기업 및 활동가들이 함께 모여 일하는 코워킹(co-warking) 공간, 그리고 회의 및 모임을 위한 회의실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돼 있다.
 함께하는 청년자유공간 ‘청년쌀롱’ 개소 
 
청년쌀롱은 지역 청년들을 위한 열린 공간으로 청년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가능하며, 앞으로 청년회원제를 통해 청년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청년운영위원회를 구성해 청년들이 직접 운영에 참여하게 될 예정이다.
으로 청년쌀롱이 지역청년들의 새로운 안식처이자 활동공간으로 자리 잡아 청년들에게 매력 있는 공간으로 잘 활용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