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 가는 인터넷 세상 - 닷플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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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 생동한다. 이 말은 기존의 티비가 송출하고 수신받는 관계에서 벗어나, 누구나가 자유롭게 컨텐츠를 창출하고 유동적인 웹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말이다. 시시때때로 변화하는 웹의 생태는 주목받지 못하면 사라지거나
이제 얼마 안있으면 사라진다는 마이스페이스.기록용으로 남겨둔다.
"그냥 좀 예뻐진 네이버?""너무 많아서 정신이 없어요""싫은건 쳐다도 안봐요" 위 카피는 네이버가 홈을 개편하는 것을 알리기 위해 만든 광고에 나오는 멘트다. 갑자기 이 얘기를 꺼내는 것은 자사 광고를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