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마디

총 98개

"하늘아래 3개월되 병아리가 누굴보며 이치를 알아갈때 좋아 보이는 걸 따라하게 되지요... ^^"

nyYtW6Z9
2140 07.30

"익명의 접속자가 바로 그 상대방이라는 것을 일기를 쓴 모모씨는 꿈에도 생각 못할 일이었어요;"

sba7NSwV
2541 07.19

"살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WXveqhjn
1775 06.24

"아마 자기집이 아파트라면 아파트 벽과 천장과 바닥이 이웃과 함께쓰고 있는 공간이란 것도 생각못할 사람들이겠죠."

MFn9BZMx
1744 06.24

"좋은건 솔직하게 말해요. 진심은 잘~하면 통하더라구요 ㅎㅎ"

nur3V82E
1701 06.24

"사라토카 - 당신이 끌려다니는 객차가 아니라, 세상도 이끌 기관차임을 그녀에게 보여주세요"

JbX8mHMB
2102 06.13

"강호동? - 용기와 아부는 종이 한 장 차이다"

rH4LtYLE
1740 06.13

"정낙훈 - 세상엔 생각하지 않는 짐승들이 많아요 다들 시각적인 감상에만 젖어 살고 진심은 쉽게 알아주지 않아요"

BweTuMGE
1709 06.06

"생의 한가운데에서 - 사랑하나??"

Bn7Rc4Pe
1816 06.05

"사랑해도 헤어질 수 있다면.."

uxs4V7wR
1951 06.02

"사랑이란게.."

7DePbnmZ
1879 05.30

"남자는..여자는.."

pDfVHA5k
1754 05.29

"내가 카메라를 들고 다니는 것에 비유해서.."

HDzQUCNr
1812 05.20

"처음 사진기를 가지고 셔터를 누를 때의 기분은 미지의 세계에 대한 동경과 기대감에 벅찬 어린아이처럼 설레임으로 가득 찼다."

QHN8R7Gy
1987 05.11

"위듀 - 사람들이 말을 할 때는 항상 그 뒤에 거짓말을 염두해 둔다"

N4GTjARk
1851 05.08

"gustn 학교에도 오늘부터 꽃이 피기 시작했습니다..."

EGLTeAT9
1838 04.01

"gustn 나무의 자리는 한결같지만...그 가지는 너무나 여러갈래로 가려구 하네요"

cqNMrgpp
1963 03.09

"휴일의 백미"

wUMsBhAq
1914 03.08
제목 작성자 조회 날짜
nyYtW6Z9 2140 2003.07.30
sba7NSwV 2541 2003.07.19
WXveqhjn 1775 2003.06.24
MFn9BZMx 1744 2003.06.24
nur3V82E 1701 2003.06.24
JbX8mHMB 2102 200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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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weTuMGE 1709 2003.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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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LTeAT9 1838 2003.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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