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마디
총 98개
"하늘아래 3개월되 병아리가 누굴보며 이치를 알아갈때 좋아 보이는 걸 따라하게 되지요... ^^"
"익명의 접속자가 바로 그 상대방이라는 것을 일기를 쓴 모모씨는 꿈에도 생각 못할 일이었어요;"
"살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아마 자기집이 아파트라면 아파트 벽과 천장과 바닥이 이웃과 함께쓰고 있는 공간이란 것도 생각못할 사람들이겠죠."
"좋은건 솔직하게 말해요. 진심은 잘~하면 통하더라구요 ㅎㅎ"
"사라토카 - 당신이 끌려다니는 객차가 아니라, 세상도 이끌 기관차임을 그녀에게 보여주세요"
"강호동? - 용기와 아부는 종이 한 장 차이다"
"정낙훈 - 세상엔 생각하지 않는 짐승들이 많아요 다들 시각적인 감상에만 젖어 살고 진심은 쉽게 알아주지 않아요"
"생의 한가운데에서 - 사랑하나??"
"사랑해도 헤어질 수 있다면.."
"사랑이란게.."
"남자는..여자는.."
"내가 카메라를 들고 다니는 것에 비유해서.."
"처음 사진기를 가지고 셔터를 누를 때의 기분은 미지의 세계에 대한 동경과 기대감에 벅찬 어린아이처럼 설레임으로 가득 찼다."
"위듀 - 사람들이 말을 할 때는 항상 그 뒤에 거짓말을 염두해 둔다"
"gustn 학교에도 오늘부터 꽃이 피기 시작했습니다..."
"gustn 나무의 자리는 한결같지만...그 가지는 너무나 여러갈래로 가려구 하네요"
"휴일의 백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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