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우저에서 바로 쓰는 오픈소스 영상 편집기입니다. 프로그램 설치 없이 웹에서 영상을 편집합니다.
영상 하나를 자르거나 자막을 얹는 정도의 작업에 무거운 편집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것은 부담입니다. 사양이 낮은 노트북이나 회사 PC처럼 설치가 제한된 환경에서도 브라우저만 있으면 작업할 수 있다는 점이 이 도구의 출발점입니다.
특징
- 설치 불필요 — 브라우저에서 바로 실행
- 오픈소스 — 웹 영상 편집기 OpenCut 계열을 기반으로 합니다
- 프로젝트 단위 관리 — 작업물을 프로젝트로 저장하고 목록에서 이어서 편집
- 운영체제를 가리지 않음
편집 기능의 상세는 로그인 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공개된 소개와 로그인 전 화면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이런 분에게 좋습니다
- 간단한 편집인데 프로그램 설치가 부담스러운 분
- 설치 권한이 없는 PC에서 작업해야 하는 분
- 오픈소스 도구를 선호하는 분
TubeBoost와의 관계
같은 TubeBoost 도메인 아래 있지만 번역 서비스와는 별개 도구입니다. 번역은 tubeboost.kr에서 제목·설명·해시태그를 74개 언어로 다루고, 이쪽은 영상 편집 자체를 담당합니다. 영상을 만들고 다국어로 알리는 흐름을 각각 맡는 셈입니다.
작업 화면은 로그인 후 이용합니다.
바로 사용하기: studio.tubebo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