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새벽의 적막함을 깨우는 노래

이온디 2015.08.29 03:34 조회 402 댓글 0
목록
위잉위잉 하루살이도 처량한 나를 비웃듯이 멀리 날아가죠
비잉비잉 돌아가는 세상도 나를 비웃듯이 계속 꿈틀대죠
쌔앵쌔앵 칼바람도 상처난 내 마음을 어쩌지는 못할 거야
뚜욱 뚜욱 떨어지는 눈물이 언젠가는 이 세상을 덮을 거야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어요

이 글에 대한 생각을 가장 먼저 남겨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